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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크 하이드로(Schick HYDRO) 1주일 사용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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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크 하이드로(Schick HYDRO) 1주일 사용후기

서민당총재 2011.09.28 21:23


네이버 메일을 살피던 중 면도기 체험단 이벤트에관한 메일이 왔더군요.
사실 요즘 비싼 날값에 어쩔 수 없이 힘들게 빠득빠득 면도를 진행하고 있는와중에 참 고마운 이벤트더군요.. 사실 항상 질레트를 사용하는 유저(?) 였고, 지금도 스크랩 이벤트와 함께 같이 체험단을 진행하기에 신청하려다 앞에서 말했듯 스크랩을 해야하기에 그냥 쉬크로 선택했습니다.


쉬크는 스크랩 없이, 자신의 홍보방식을 입력하면 선택해 발송하는 시스템이라 마음에 들고 정말 평생 질레트를 사용하다 다른 면도기를 사용해보고 싶기도 했기때문이었습니다.(군시절 도로코 제외) 


쉬크 하이드로(Schick HYDRO)


신청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집으로 택배가하나 집에와 저를 기다리고 있어 얼른 박스를한번 찍고 뜯어 평생 사용해 본적도없는 쉬크 하이드로를 보았습니다.

   

첫 인상은 무척 좋았습니다.
사용해보지도 않고, 디자인과 칼라에 반했다고 할까요? 원채 원색을 좋아하는지라 파랑과 하양이 이렇게 잘 어올린다고는 생각치도 못했는데 묵직하게 보이는게 너무 괜찮아보였습니다.
(빨강과 검정 북산의 색 말고는 그닥 마음에드는 조합은 없었는데 ^ ^;;) 


먼저 들어보닌 약간 묵직한 감이 있었습니다.
가벼운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것 같지만 저는 뭔가 묵직한것을 좋아하기에 나쁜 감각은 아니었습니다. 노트북 말고는 어느정도 무게감을 느끼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쉬크 하이드로(Schick HYDRO) 5중 면도날과 플립 트리머

지금까지는 4중 면도날의 제품을 사용하다 처음으로 5중 면도날을 사용해 기대가 좀 컸습니다. ^ ^

 

5중 면도날이라 아마 4중날을 사용할 때 보다 더 면도가 잘 될 것이라는 기대에 조금 봤더니 윗부분에 이상한 부분이있어 봤더니 이상한 움직이는 가드가 있었습니다.(플립 트리머)

뭔지 몰라서 찾아봤더니 코밑을 면도하기 편하게하기 위해 올릴 수 있게 제작되었더군요.
다른 제품의 경우 날앞의 가드때문에 날이 바짝 다가가지 못합니다. 물론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별 불편한 없이 생각하면서 사용했었는데, 가드를 올려 사용하니 솔직히 좀 편한감은 있었습니다.


쉬크 하이드로(Schick HYDRO)의 감촉 


  

면도는 최상급 이었습니다. ^ ^
첫 면도에서 느끼기에는 솔직히 그냥 미끄러지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제 얼굴에 털이 없다고 느낄정도로 미끄러져 확인을 해보니 깔끔하게 면도가 되더군요.(물론 젤을 사용했습니다.) 첫날이라 그런지 그런느낌이 더 들어서 만족감은 높았고, 요 몇일 계속 사용해본 결과 그 감은 줄어들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 피부가 딴거는 민감하지 않은데, 면도에는 유독 민감한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질레트를 1주일정도 사용하면서도 몇번 사용하면 가끔 상처가 나기도 했는데, 현재까지 쉬크 하이드로에서는 그런부분이 없었습니다.
 

쉬크 하이드로(Schick HYDRO) 1주일 사용후기

1주일 사용하면서 느낀거라면 괜찮다 였습니다.
최고! 최상! 비교할 수 없는!!! 이런 미사여구는 없고 지금까지 계속 사용해본 질레트와 비교해서 전혀 꿀리지 않고 신품이라 그런지 면도할때의 부드러움은 정말 좋고 면도도 잘 되었습니다.
아마 한동안은 쉬크를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이유야 날은 한번 다 쓸데까지 사용해보고 이상이 없으면 어차피 제일 신품이니 계속 사용할 것 같네요 ^ ^;

질레트는 아쉽게 불성실하지만 고객하나 빼았겼습니다. ㅋㅋㅋ
쉬크 하이드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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